아시안컵 16강 현재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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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16강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3경기가 진행되었네요.




태국 vs 중국 


먼저 태국과 중국의 경기는 중국의 2:1 승리로 끝이났습니다.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가 걷어낸 공이 페널티 라인에 있던 태국 선수에게 흘러갔고 

다시 그 선수의 슈팅으로 공이 골문앞 수파차이 차이드 선수에게 연결되며 선제골을 만들었습니다.


동점골은 후반 21분 우측 코너부근에서 정쯔선수가 올린 크로스를 샤오즈 선수가 골문앞에서 헤딩을 했고 태국 골키퍼가 막긴했지만 제대로 처리하지를 못했고 튕겨져 나온 공을 샤오즈 선수가 재차 발을 갖다대어 골을 만들었습니다.

역전골은 후반 24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태국 선수에 걸려넘어지며 PK를 얻어낸 가오린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vs 오만


이번 아시안컵의 유력 우승후보 중 한팀인 이란은 2:0이라는 무난한 스코어로 오만을 제압하며 8강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전반 1분만에 오만이 PK를 얻어 냈는데요 오만의 아메드 카노 선수의 슈팅을 베이란 반드 키퍼가 막아냈습니다.


첫번째 골은 전반 31분에 터졌는데 하프라인 부근에서부터 길게 넘어온 패스를 오만 수비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자한 바크시 선수에게 골을 허용했습니다.

두번째 골은 이란이 PK를 얻어 냈고 데자가 선수가 득점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로써 이란과 중국이 다음경기에 맞붙게 되었습니다.


요르단 vs 베트남


박항서 감독으로 인해 관심이 높아졌던 요르단과 베트남의 경기. 

베트남은 와일드 카드 4위로 16강에 올라왔는데요 승부차기까지가는 혈투 끝에 요르단을 4:2로 꺾고 8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선제골은 요르단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전반 39분 베트남 진영 좌측 패널티라인 밖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바하 압델라만 선수의 프리킥이 골문안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선제골을 뽑아 냈습니다.


동점골은 후반 6분 이른시간에 터졌는데요 베트남의 트롱 호앙선수가 우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꽁프엉선수가 골문앞으로 쇄도하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전에 이어 연장전에서 까지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요 


베트남 OOOXO

요르단 OXXO


요르단의 2번키커의 슛은 골대를 맞추며 실축했고 3번키커의 슈팅은 베트남 키퍼에게 막혔습니다.

베트남의 4번키커가 실축을 했고 요르단의 4번키커는 성공을 했지만 마지막득점까지 성공하면서

베트남이 4:2로 승리를 이뤄냈습니다.

베트남은 21일 저녁 10시에 펼쳐지는 일본 vs 사우디아라비아의 승자와 맞붙게 됩니다.

참고로 일본과 사우디는 총 13번 붙어서 8승 1무 4패로 일본이 우세한 편이며

최근 2016년에는 일본의 2:1승리, 2017년에는 사우디가 1:0으로 승리했었습니다.



그 외에도

호주 vs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는 11시

아랍 에미레이트 vs 키르키즈스탄은 새벽 2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 vs 바레인의 경기는 22일 저녁 10시에 

카타르 vs 이라크는 23일 새벽 1시시작되는데요


우리나라와 바레인의 역대 전적은 10승 4무 2패로 한국이 우세를 보여왔기 때문에 무난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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